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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관공서 / 단체 학교 가족 그외 예문들

재직 ∙ 퇴직 문구 모음

  • 퇴직기념패

    홍길동

    만남과 헤어짐은 자연의 순리이건만
    떠나는 이사님을 볼 때,
    차마 아쉬움만은 감출 길이 없습니다.
    동고동락하면서 업무에 충실하고,
    동료들과 우애했던 이사님!
    제2의 인생 길에 박수를 보내며
    꼭 꿈을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08.12

    (주)감사패드림

    만남과 헤어짐은 자연의 순리이건만 떠나는 이사님을 볼 때, 차마 아쉬움만은 감출 길이 없습니다. 동고동락하면서 업무에 충실하고, 동료들과 우애했던 이사님! 제2의 인생 길에 박수를 보내며 꼭 꿈을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재직기념패

    홍길동

    갑작스러운 이별에 대한 마음을 차마 글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지는 벚꽃의 아쉬움을 알아채기 전에 청롱한 잎으로 세상을 채우듯 님과의 계속된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라며, 그동안 마음과 정성을 다해 저희들과 함께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08.12

    백두산리조트시설팀 설비파트 일동

    갑작스러운 이별에 대한 마음을 차마 글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지는 벚꽃의 아쉬움을 알아채기 전에 청롱한 잎으로 세상을 채우듯 님과의 계속된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라며, 그동안 마음과 정성을 다해 저희들과 함께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퇴직기념패

    팀장 홍길동

    어려운 일이 있을 때나 기쁜 일이 있을 때나 팀장님과 함께했던 동안의 많은 추억들을 우리 후배들은 가슴 깊이 간직하면서 우리도 팀장님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추억들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하여 팀장님께서 우리 후배들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관심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면서 우리 후배들의 감사의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08.12

    팀장님을 사랑하는 후배 일동

    어려운 일이 있을 때나 기쁜 일이 있을 때나 팀장님과 함께했던 동안의 많은 추억들을 우리 후배들은 가슴 깊이 간직하면서 우리도 팀장님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추억들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하여 팀장님께서 우리 후배들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관심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면서 우리 후배들의 감사의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사람

    홍길동 팀장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슬퍼할 일을 마땅히 슬퍼하고
    괴로워할 일을 마땅히 괴로워하는 사람

    남의 앞에 섰을 때 교만하지 않고
    남의 뒤에 섰을 때 비굴하지 않은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미워할 것을 마땅히 미워하고
    사랑할 것을 마땅히 사랑하는
    그저 보통의 사람

    저희에게 보통의 사람이 되어주신
    특별한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08.12

    무릉도원팀 일동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슬퍼할 일을 마땅히 슬퍼하고 괴로워할 일을 마땅히 괴로워하는 사람 남의 앞에 섰을 때 교만하지 않고 남의 뒤에 섰을 때 비굴하지 않은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미워할 것을 마땅히 미워하고 사랑할 것을 마땅히 사랑하는 그저 보통의 사람 저희에게 보통의 사람이 되어주신 특별한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재직기념패

    부장 홍길동

    무한 도전! 불타오르는 열정!

    함께 일하며 웃던 지난 3년의 추억들이 언제나 새롭게 느껴집니다. 파트장으로 재임하시는 동안 CI그룹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조언과 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동안 얽힌 고운 정을 이 패에 담아 석별의 정표로 드리오며 또 다시 만남의 날을 기약하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0.08.12

    삼성SDS(주) CI그룹원 일동

    무한 도전! 불타오르는 열정! 함께 일하며 웃던 지난 3년의 추억들이 언제나 새롭게 느껴집니다. 파트장으로 재임하시는 동안 CI그룹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조언과 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동안 얽힌 고운 정을 이 패에 담아 석별의 정표로 드리오며 또 다시 만남의 날을 기약하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홍길동

    지난 10년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함께였습니다. 우리가 함께한 인생의 찬란한 시기에 한 조각의 퍼즐을 함께 맞출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노력은 우리를 빛나게 했고, 당신의 열정은 우리를 감동시켰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슴 한편에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이 곳에 담아 드리오니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0.08.12

    (주)감사패드림

    지난 10년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함께였습니다. 우리가 함께한 인생의 찬란한 시기에 한 조각의 퍼즐을 함께 맞출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노력은 우리를 빛나게 했고, 당신의 열정은 우리를 감동시켰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슴 한편에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이 곳에 담아 드리오니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재직기념

    홍길동

    함께 한 순간은 짧지만, 저희 곁에 남기신 그 향기는 영원히 간직하고픈 추억이 되었고, 소탈한 감성으로 편안한 감동을 보여주신 과장님의 뜨거운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우리들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20.08.12

    인사팀 일동

    함께 한 순간은 짧지만, 저희 곁에 남기신 그 향기는 영원히 간직하고픈 추억이 되었고, 소탈한 감성으로 편안한 감동을 보여주신 과장님의 뜨거운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우리들의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 前無後無

    홍길동 전무님

    前 전무님의 헌신과 열정은
    無 무한하여 가늠할 수 없으며
    後 후배들에게 베푸신 큰 사랑에
    無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08.12

    감사패드림 가족 일동

    前 전무님의 헌신과 열정은 無 무한하여 가늠할 수 없으며 後 후배들에게 베푸신 큰 사랑에 無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정년퇴직기념패

    홍길동

    "그대 떠나는가
    신선한 대지를 품은 곳으로

    스스로 부리를 쪼아 버리고
    새 생명을 만드는 독수리처럼

    혼자가서 한세상 차려보아라
    가시는 그 길마다 피어나는 꽃망울"

    2020.08.12

    (주)감사패드림

    "그대 떠나는가 신선한 대지를 품은 곳으로 스스로 부리를 쪼아 버리고 새 생명을 만드는 독수리처럼 혼자가서 한세상 차려보아라 가시는 그 길마다 피어나는 꽃망울"
  • C.S 리더 홍길동을 기억하며

    홍길동

    해맑다라고 밖에는
    도저희 설명할 길이 없는
    햇살같은 웃음으로
    당신은 우리 기억의 방 한켠을
    환하게 밝혀 줄 것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임을 믿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여 안녕히...

    2020.08.12

    우리은행 군자지점

    해맑다라고 밖에는 도저희 설명할 길이 없는 햇살같은 웃음으로 당신은 우리 기억의 방 한켠을 환하게 밝혀 줄 것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임을 믿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여 안녕히...
  • 감사합니다

    홍길동

    너무나 인간적으로 대해주셨던 당신을 통해서 인자하신 부모님의 모습을 보았고, 때론 열정적인 선배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신을 조금 늦게 만나서 아쉽고, 너무 빨리 헤어져서 섭섭합니다. 당신께서 보여 준 삼성에서의 생활은 그 자체가 신화였고 후배들의 본보기였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2

    삼성전자 설비구매그룹

    너무나 인간적으로 대해주셨던 당신을 통해서 인자하신 부모님의 모습을 보았고, 때론 열정적인 선배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신을 조금 늦게 만나서 아쉽고, 너무 빨리 헤어져서 섭섭합니다. 당신께서 보여 준 삼성에서의 생활은 그 자체가 신화였고 후배들의 본보기였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33년 영광 그 후

    기술수석차장 홍길동

    포근하고 정든 고향에 그 뿌리를 두고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한 지 어언 33년
    그 처음 장을 현대양행에서 마지막 장을
    두산중공업에서 동고동락하며
    그 꽃을 피웠네
    이제 그 열매는 후배들에게 맡겨두고
    사랑과 행복을 노래하세

    2020.08.12

    소중한 벗으로부터

    포근하고 정든 고향에 그 뿌리를 두고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한 지 어언 33년 그 처음 장을 현대양행에서 마지막 장을 두산중공업에서 동고동락하며 그 꽃을 피웠네 이제 그 열매는 후배들에게 맡겨두고 사랑과 행복을 노래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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